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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억해야 할 얼굴, 영 패션 디자이너 인터뷰 #1 하우스 네버 다이 안준용

지금 기억해야 할 얼굴, 영 패션 디자이너 인터뷰 #1 하우스 네버 다이 안준용
  • 디자인 철학안준용 디자이너는 패션을 통해 자기 표현을 중시합니다.
  • 브랜드 소개그는 ‘하우스 네버 다이’의 스타일링과 비주얼 디렉팅을 맡고 있습니다.
  • 고향 이야기자신을 ‘촌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시골에서의 경험이 디자인에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 창작의 고통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의 고통과 설렘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 패션에 대한 열정패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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