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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낭비할 수 없는 끔찍한 상황이다"라고 쿠라파트 얀타라사스트가 말하다

"위기는 낭비할 수 없는 끔찍한 상황이다"라고 쿠라파트 얀타라사스트가 말하다
  • 환경 위기쿠라파트 얀타라사스트는 환경 위기 속에서 새로운 창작 형태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공예의 역할그는 공예가 사회적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다.
  • 패널 토론밀라노 디자인 주간에서 열린 패널 토론에서 자신의 책과 전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작품 소개'When Apricots Blossom' 전시가 그의 작업 중 하나로 소개되었다.
  • 문화 생산공예와 문화의 결합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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