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펜디의 유산으로 그려낸 욕망의 새로운 실루엣

- 디자인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첫 쿠튀르 컬렉션에서 '욕망'을 주제로 삼았다.
- 유산펜디의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 실루엣절제된 컬러와 유려한 실루엣을 통해 욕망을 표현했다.
- 긴장감피부와 옷 사이의 섬세한 긴장감이 돋보이는 작품들.
- 스토리컬렉션은 자유와 아름다움, 열려 있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발표지난 7월 9일, 페션쇼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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