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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펼쳐낸 야생의 미학, 《인투 더 와일드》

까르띠에가 펼쳐낸 야생의 미학, 《인투 더 와일드》
  • 전시까르띠에의 팝업 전시 《인투 더 와일드》가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진행 중이다.
  • 팬더메종의 상징인 팬더를 중심으로 자연과의 연결을 탐구한다.
  • 유산100년의 창조적 유산을 조명하며 브랜드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한다.
  • 장인정신자연과 조화를 이룬 장인정신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 기간이 전시는 6월 28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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