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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리쉬 데프리메, 헨리 알렉산더 레비 아시아 첫 개인전 서울서 개최

앙팡 리쉬 데프리메, 헨리 알렉산더 레비 아시아 첫 개인전 서울서 개최
  • 개인전헨리 알렉산더 레비의 아시아 첫 전시가 9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열린다.
  • 위치전시 장소는 신세계갤러리 청담이다.
  • 주제이번 전시 주제는 ‘성취의 끝에서 파멸을 보다’이다.
  • 매체회화, 아상블라주, 영상 및 의복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 사용.
  • 목표문화적 소외와 상징적 의미를 탐구하는 작업 중심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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