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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넘버세븐, ‘WAY MAKER’로 경계 허물다…세대 잇고 폐원단에 새 생명

홀리넘버세븐, ‘WAY MAKER’로 경계 허물다…세대 잇고 폐원단에 새 생명
  • 컬렉션 주제'WAY MAKER-길을 만드는 자'로 설정.
  • 디자이너최경호와 송현희가 리드.
  • 장소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
  • 혁신폐원단 재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성 강조.
  • 세대 연결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와 소통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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