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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MCM, 김창옥 첫 개인전 ‘위로의 흔적’ 연다

50주년 MCM, 김창옥 첫 개인전 ‘위로의 흔적’ 연다
  • 전시김창옥의 첫 개인전 '위로의 흔적'을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개최합니다.
  • 기간전시는 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 목적MCM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입니다.
  • 장소청담동 위치의 MCM HAUS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주제위로와 회복을 주제로 한 김창옥 작가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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