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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이건호, 패션으로 75년의 희생을 기억하다

김보민·이건호, 패션으로 75년의 희생을 기억하다
  • 디자인 철학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블루템버린의 철학이 담겨 있다.
  • 명예의상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위한 특별한 의상을 선보였다.
  • 세대 연결패션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사회적 메시지패션으로 역사적 희생을 기리는 의미 깊은 프로젝트이다.
  • 컬래버레이션서로 다른 세대 디자이너의 협업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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