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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서촌 ‘트레일 런 서울’, 오픈 5개월 만에 월 최대 2만명 찾는다

살로몬 서촌 ‘트레일 런 서울’, 오픈 5개월 만에 월 최대 2만명 찾는다
  • 방문객월 평균 1만5000~2만명이 찾아 트레일 러너들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 세션‘살로몬 런 클럽’ 세션은 20회를 넘어서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 오픈일트레일 런 서울은 4월 17일 서울 종로구 서촌에 문을 열었다.
  • 세계 최초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트레일 러닝 전문 스토어이다.
  • 콘셉트매장은 레이스 중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하는 ‘CP(Check Point)’를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다.
  • 제품군러닝화와 하이드레이션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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