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밀란서 ‘더 스토어 쇼’…뎀나의 새로운 비전 제시

구찌가 밀란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비전을 담은 ‘더 스토어 쇼’를 열었다.
- 비전구찌는 뎀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하우스 방향성을 제시했다.
- 형태쇼 공간을 실제 리테일 공간처럼 구성하여 몰입감을 높였다.
- 인물상다양한 인물상을 통해 새로운 구찌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 컬렉션남성복과 여성복을 각각 독립적으로 전개하며 다채로움을 보여주었다.
- 테마‘반항적인 귀족’, ‘스놉’, ‘괴짜’ 등의 주제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