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첫 셀럽 모델 김무열 발탁…26FW 승부수

헨리코튼이 배우 김무열을 첫 셀럽 모델로 발탁하고, 26FW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 모델 발탁헨리코튼이 첫 셀럽 모델로 김무열을 선정했다.
- 브랜드 이미지김무열의 남성적인 이미지는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한다.
- 판매 증가김무열이 착용한 헨리코튼 상품의 판매율이 150% 증가했다.
- 캠페인 전략26FW 캠페인을 통해 가을 시즌에 맞춘 마케팅을 진행한다.
- 영화 출연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와 넷플릭스에서 주연작을 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