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스며든 김택상 작가의 개인전

김택상 작가의 개인전 <그대로 As It Is>가 서울과 부산의 세 공간에서 열립니다.
- 전시주제김택상 작가의 개인전은 '물과 빛, 시간의 변화'를 주제로 한다.
- 전시장소조현화랑 서울과 부산 해운대, 달맞이 세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 작업방식작가는 캔버스 위에 묽은 안료와 물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방식을 사용한다.
- 기대효과관객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다.
- 참여유도이번 전시는 예술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