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호의 집에서 50년 전 부캐까지, 가을 속 나를 묻는 전시 셋

‘나’라는 정체성의 기원을 탐구하는 전시로, 기술과 공간에서 나를 발견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정체성'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전시입니다.
- 전시다양한 분위기와 공간에서 정체성을 발견한 작가들이 소개됩니다.
- 미디어 아트린 허쉬만 리슨은 50여 년 전 '부캐'를 시작했습니다.
- 역사가상의 캐릭터 '로베르타 브라이트모어'로 살아온 여정을 보여줍니다.
- 소통과거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