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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만으론 안 돼” 패션업계 ‘재판매·수리’ 세제혜택 요구

“선의만으론 안 돼” 패션업계 ‘재판매·수리’ 세제혜택 요구
  • 세제 개편재판매 및 수리 서비스에 대한 세금 부담 완화를 요구하고 있음.
  • 주요 기업약 70여 개 패션·섬유 관련 기업과 단체 참여.
  • 부가가치세 인하재판매와 수리 과정에서의 세금 인하가 필요.
  • 노동비용 부담 완화수리와 선별 과정의 노동비용 경감이 목표.
  • EPR 확대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의 범위 확장이 강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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