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와 젤러펠드, 3D 프린트 AIRMAX 1000.2 "블랙/하이퍼 크림슨" 공개

- 혁신나이키와 젤러펠드의 3D 프린트 신발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모델AIRMAX 1000.2는 1987년 에어맥스 1의 디자인을 재구성한 신모델입니다.
- 제작완전 3D 프린트 방식으로 전통적인 제조 방식을 탈피했습니다.
- 디자인블랙과 하이퍼 크림슨 컬러 조합으로 미래적인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 목표두 브랜드는 신발의 가능성을 재정의하려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