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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LG트윈스와 만났다…‘야구 유니폼’도 패션이 된다

세터, LG트윈스와 만났다…‘야구 유니폼’도 패션이 된다
  • 협업세터가 LG트윈스와 협업하여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 목표스포츠 팬덤과 패션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문화야구장이 단순 관람 공간을 넘어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응원 스타일응원 문화가 패션의 일부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슬로건‘서울의 자존심, LG TWINS’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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