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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년의 시간을 입은 트렌치코트? 박물관에서 만나는 버버리 아카이브

170년의 시간을 입은 트렌치코트? 박물관에서 만나는 버버리 아카이브
  • 역사군인을 위한 기능성 외투로 시작된 버버리의 트렌치코트.
  • 전시9월 2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런던 V&A 박물관에서 열린다.
  • 진화시간이 지남에 따라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트렌치코트의 변천사 소개.
  • 디자인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해석이 어우러진 작품들 전시.
  • 버버리의 아이코닉브랜드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트렌치코트의 중요성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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