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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성수에 한글·전통미 입은 '맨시티 하우스' 오픈…3시간 만에 대기 700명

푸마, 성수에 한글·전통미 입은 '맨시티 하우스' 오픈…3시간 만에 대기 700명
  • 장소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열린 팝업 스토어입니다.
  • 디자인기와 모양의 구조물과 전통 문양을 사용하였습니다.
  • 컬래버레이션맨체스터 시티 FC와 푸마의 파트너십을 기념합니다.
  • 방문자 수오픈 3시간 만에 700명이 대기했습니다.
  • 목표한국적인 요소와 성수의 문화를 접목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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