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에 선글라스! 샤를리즈 테론의 ‘오디세이’ 서울 프리미어 룩

- 스타일셀린느 커스텀 드레스로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 장소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서울 프리미어에 참석.
- 참여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슨과 함께했습니다.
- 소재새틴 소재로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드레스를 착용.
- 시선선글라스와의 조합으로 더욱 독특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 관련무더위 속에서도 뜨거운 영화 홍보 투어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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