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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주훈과 디올, 신인류의 형상

코르티스 주훈과 디올, 신인류의 형상
  • 비현실적조나단 앤더슨의 디올과 코르티스 주훈의 조화.
  • 탐험주훈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탐구함.
  • 빈티지한국적 요소를 강조한 빈티지 스타일.
  • 정체성자신을 ‘옳은 길 위에 있다’고 느끼는 주훈의 모습.
  • 트렌드두 세계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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