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른 ‘발렌시아’ 11년의 진화…천연가죽부터 핸드소잉까지 제작 기술 조명

쿠에른이 11년간의 ‘발렌시아’ 컬렉션 진화를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합니다.
- 전시쿠에른이 ‘THE ICON, VALENCIA’ 전시를 성수동에서 열고 있습니다.
- 기술천연가죽과 핸드소잉 등 브랜드의 제작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심화2015년 첫 선보인 발렌시아 컬렉션의 진화 과정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기간전시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관람이 가능합니다.
- 핵심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철학이 드러나는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