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를 잘 쓰는 브랜드 모음

컬러를 잘쓰는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The Lineup
01 에토스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섬세한 디테일로 팬층을 쌓아온 안나원 대표의 에토스.
연희동 쇼룸에서 직접 입어보면, 왜 차분한 색 조합까지 분위기로 보이는지 바로 느껴져요.

02 톤세
네 명의 여성 크리에이터가 회현동의 오래된 공기에서 시작한 톤세예요.
계절 컬러와 빈티지 디테일을 유연한 실루엣에 흘려 넣어 색이 먼저 말 걸어오는 옷을 만들어요.

03 오버듀플레어
빈티지 클래식과 현대적인 여유를 함께 다루는 오버듀플레어.
흔하지 않은 소재와 파스텔 계열의 컬러를 쓰는데, 로맨틱하게만 흐르지 않고 독창적인 룩으로 정리해줘요.

04 프랙티컬 앤 리얼리스틱
김누리 대표의 취향이 옷, 액세서리, 주얼리까지 이어지는 프랙티컬 앤 리얼리스틱.
소량 제작의 희소성 안에 스포티함과 글램한 색감을 섞어, 실용적인데 전혀 평범하지 않아요.

05 노컨텐츠
노컨텐츠는 입고 싶은 대로 입는 태도가 잘 보이는 브랜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듯한 느슨함, 비껴간 어깨끈 같은 장면을 컬러와 패턴으로 살려서 묘하게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