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쁘다는 말만 나오는 해외 브랜드 6곳

제니, 백예린 등 셀럽들도 자주 입는 해외 브랜드듣을 모아봤어요
The Lineup
Gimaguas
쌍둥이 자매 Claudia와 Sayana Durany가 바르셀로나에서 전개하는 기마구아스예요.
스터드, 아일렛, 대담한 컬러가 포인트로 제니, 백예린도 자주 착용하는 브랜드예요.

Paloma Wool
컬러 조합과 그래픽 니트, 느슨한 레이어링이 평범한 룩을 한 번 더 보게 만들어요.
옷을 정답처럼 입히기보다, 각자의 색과 형태를 드러내게 해서 팬이 정말 많아요.

Susamusa
Kendall Jenner와 Bella Hadid 착용으로 해외 옷잘알 사이에서 먼저 알려진 수사무사.
모두가 아는 브랜드가 아니라 한 발 앞선 90s 슬립·시어 취향인 사람들에게 잘 맞아요.

Sandy Liang
샌디리앙은 유년 시절의 사소한 물건을 런웨이 위로 끌어올리는 데 강한 브랜드입니다.
헤어 리본, 카드지갑, 플랫슈즈처럼 작은 아이템 하나로도 ‘샌디리앙스러운’ 룩이 완성돼요.

FUMIKA UCHIDA
‘정체성 있는 여성을 위한 옷’을 콘셉트로 전개되는 일본 브랜드, 후미카 우치다.
소재감과 라인, 작은 뉘앙스를 끝까지 밀어붙여 로고 없이도 단단한 취향이 느껴져요.

RE/DONE
Sean Barron과 Jamie Mazur가 오래된 Levi’s를 해체하며 시작한 LA 브랜드, 리던이에요.
빈티지 데님의 낡은 멋은 살리고 핏은 지금 입기 좋게 바꿔, 기본 청바지도 달라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