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담장 앞이 떠올라요. 능소화를 닮은 옷 5벌

능소화, 올 여름엔 보는 대신 입기로 했어요
The Lineup
Tannat · T/T Sorbet trim camisole (peach)
당장이라도 능소화 담장 앞에 서고 싶게 하는 타낫의 슬리브리스.
레이스 디테일이 과하지 않아 더 끌려요.
Atelier Edition · Lace Trim Sleeveless (apricot)
레이스 트림 디테일이 아름다운 애프리콧 컬러의 나시예요.
지민님처럼 주황색 블러셔와 함께 러블리한 무드로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Snugnook · veil blouse - peach ivory
살결이 은은히 비치는 자연스러운 소재로 가볍게 내려앉는 블라우스.
스너그눅만의 오가닉한 무드가 돋보여요.
Own Mood · DEW LACE PINTUCK DRESS - PEACH
소녀같은 실루엣의 핀턱 디테일이 포인트인 원피스.
청바지와 함께 레이어드해도, 단품으로도 시선을 확 끄는 제품이에요.
Lebane · Vivienne Barrette(Peach Pink)
꼭 옷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무심하게 머리에 툭 얹어보세요.
적당한 크기라 숱이 많은 머리에도 예쁘게 착용 가능해요.








![[2차] Lace Trim Sleeveless (apricot)](https://d1x8zwgntmkgw1.cloudfront.net/resized_img/f0720f96-6a14-4855-8e1b-00690216e5e1.webp?w=600)



![[2ND] DEW LACE PINTUCK DRESS - PEACH](https://d1x8zwgntmkgw1.cloudfront.net/resized_img/049f54bd-dbb8-4321-9357-1be7dbdc908b.webp?w=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