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도 확대해서 보게 되는 디테일 맛집 브랜드 5곳

미니멀리스트도 한 번쯤 멈춰 보게 될 브랜드 5곳을 모았어요. 디자인과 디테일을 중요하게 보신다면 저장해두셔요.
The Lineup
01. Atelier Edition — 아뜰리에에디션
오래 입을 수 있는 소재와 새로운 테크닉을 매 시즌 다듬는 아뜰리에에디션이에요. 빈티지한 페미닌 무드 안에 자수, 플리츠, 원단감 같은 디테일이 돋보여요.

02. Low Classic — 로우클래식
로우클래식은 이명신·박진선 디렉터가 만든 서울 기반 브랜드예요. 클래식을 무겁게 풀기보다 담백한 서울식 미니멀 안에 은근한 위트를 숨겨둬서 눈이 가요.

03. Hwi — 휘
“좋은 패션이 어렵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브랜드, 휘입니다. 실용적인 일상복처럼 보이지만, 컬러와 핏에서 은근한 장난기가 느껴져요.

04. Avie Muah — 아비에무아
옷뿐 아니라 모자, 가방, 소품까지 작은 디테일로 무드를 만드는 데 강한 브랜드입니다. 강민경 디렉터의 취향에서 시작해, 희소성 있는 소재와 완성도 높은 핏을 고집하는 곳이에요.

05. Nothing Everything — 낫띵에브리띵
안지영 대표가 소재와 실험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낫띵에브리띵. 무심하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러프한 실루엣과 섬세한 제작으로 바꿔냅니다.
























